8개 일자리 수행기관, 신규일자리사업 17건 발굴
무안군이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2년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 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신규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날 서이남 부군수 주재로 열린 간담회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재)녹색에너지연구원 등 8개 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형 지역일자리 발굴에 대한 사업제안, 의견수렴,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역여행문화 일자리창출 ▲우리 아이 슬기로운 스케줄러 ▲무안군 크라우드펀딩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무안in 청년 성공 히어로 프로젝트 ▲스타트업 맞춤형 기업지원 등 신규 일자리사업으로 총 17건의 사업을 발굴해 추진한다.
사업 참여 대상은 청년, 경력단절여성, 귀농인, 중장년층, 기업 등이며, 군은 25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일자리사업 수행기관에서 제안한 내용에 대해 담당부서와의 협의 검토 후 우수 사업을 최종 선정해 오는 9월부터 내년 초까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등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서이남 부군수는 “우리지역에서의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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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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