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판매량인 9천여 매의 7배가 넘는 판매기록으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올해 목표량인 10만 매 판매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역별 누적 판매량으로는 올해 경주시가 56,844매로 가장 많았고, 울릉군 6,568매, 안동시 3,838매 순으로 나타났다.
경북투어패스는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쿠팡, 티몬, 위메프 등 판매채널 14개, 오프라인에서는 경주 동궁원, 코오롱호텔, 문경 라마다호텔 등 10개소에서 구매를 할 수 있다.
바코드 하나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경북투어패스는 유료관광지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처럼 자유롭게 입장을 할 수 있고 맛집, 숙박시설 등의 가맹점은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경북투어패스가 지난해 출시된 후 지속성을 갖춘 상품이 될 수 있도록 상품의 내실을 갖추고자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경북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를 이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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