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의 재학생, 졸업생으로 이루어진 청년농부 ‘하니팜’은 거창군과의 청년경영실습 임대농장 사업을 통해 배출됐으며, 대구한의대내 정규교과 과정인 기린도전학기와 농촌문화 체험프로그램 비교과 거창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구성됐다.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은 “학생들이 진로로 농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단순한 농업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인 창업교육과 보육지원을 통해 우수 농업 스타트업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하니팜은 1개동 1,357㎡인 농장으로 총 4동을 지원 받았으며 거창군의 최대 단위상업 내 하우스농장규모로, 3개동은 대추방울토마토의 농작물을 수확하고, 1개동은 대구한의대학교의 교과과정인 기린도전학기와 비교과과정인 워킹홀리데이와 연계하여 체험농장을 운영하여 농업교육을 실시한다.
생산되는 농작물은 향후 대구한의대학교 내 하니메디키친 및 각종 공모전 연계, 대한민국과일산업대전·푸드위크 박람회 참가 등 새로운 마케팅 방법으로 사업화를 해나갈 예정이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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