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소통이 어려워지면서 디지털 소통으로 전환, CEO와 MZ세대와의 소통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혁신 메타버스 이벤트를 마련했다.
게더타운은 가상공간에서 현실과 같은 사회·문화 활동이 가능한 화상 채팅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이다.
이벤트는 가상공간인 게더타운에 행사장을 마련해 공단 임직원과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삼복 더위를 날릴 에어프라이어용 치킨이 격려품으로 지급한다.
공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에게 메타버스를 소개하면서 혁신 신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
김영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비대면 스마트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신기술 도입 등 도전적 업무수행과 임직원의 혁신 시도를 지원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가능한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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