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딥페이크 피해근절(디지털 합성 성범죄) 위한 대담회. 사진=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이낙연 전 대표가 19일 서울 마포구 소재 영상 탐지 기술 스타트업 에스프레스토에서 열린 딥페이크 피해(디지털합성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회에 참석해 에스프레스토 손동현 대표와 불법카메라 탐지 기능과 예방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골프용품 바꿀 명분 생겼다"···테일러메이드 Qi4D 출시 · KAIST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공개 · 김민석 국무총리 "상생은 곧 경쟁력 되는 산업 생태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