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지역사회에 코로나19 방역용품 전달

KT알파, 지역사회에 코로나19 방역용품 전달

등록 2021.07.14 15:46

김민지

  기자

(왼쪽부터)오명진 KT알파 팀장, 박자영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 센터장, 엄지현 KT그룹희망나눔재단 팀장. 사진=KT알파 제공(왼쪽부터)오명진 KT알파 팀장, 박자영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 센터장, 엄지현 KT그룹희망나눔재단 팀장. 사진=KT알파 제공

KT알파는 KT알파 노동조합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통큰 GIVE(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배려계층 아동·청소년 및 노인들에게 11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방역용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KT알파와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지난 6월 10일 론칭한 K쇼핑 모바일-TV앱 동시 라이브 첫 방송 판매수익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노사랑(勞·使·朗) 기금’을 더해 마련한 1100만원으로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이하 그룹홈) 41개소와 서울 십대 여성건강센터, 양천구 및 관악구 노인복지관에 마스크 4만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서울 그룹홈 측에는 노후화된 주택 및 유아 인원이 많은 20곳에 소독 살균·살충제 방역세트를 추가로 전달했다. 또 학생들에게는 코딩로봇인 대시(Dash), 오조봇을 함께 기부했다.

정기호 KT알파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배려계층이 조금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기업 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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