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7일부터 대만 타이베이(臺北)시 중산(中山)구 지역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만 서비스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을 주문하면 배달원이 즉시 배달하는 형태다.
쿠팡은 앞서 지난달 일본 도쿄 시나가와구 나카노부 지역에서도 같은 방식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쿠팡은 국내에서도 지난 6일부터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배달앱 쿠팡이츠를 통해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주문 후 바로 배달하는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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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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