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청소년기 학생들의 신체성장을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생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을 활용한 성장예측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먼저 학생의 성장을 예측하기 위해, 연 2회 키·몸무게·BMI지수·성장점수·흡연점수 등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스마트 건강지킴이 앱’을 통해 학생과 부모가 함께 공유하도록 한다.
특히 성인이 될 때까지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있는 성장예측그래프를 제공해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또 신체측정 현장에서 성장 스트레칭 등 집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오프라인 운동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 비만과 흡연은 심각한 사회문제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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