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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이오서밋, ‘마블러스, 블록체인시티 부산’ 컨퍼런스 개최

6개 세션으로 토론 진행···박형준 부산시장·황보승희 국회의원 축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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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21 행사 포스터. 사진=코리아씨이오서밋 제공

코리아씨이오서밋은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마블러스, 블록체인시티 부산’을 주제로 ‘제12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2021'을 연다고 7월 7일 밝혔다.

주제는 총 여섯가지로 ▲블록체인규제자유특구 부산 : 비전과 이슈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과 거래혁명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와 메타버스 ▲블록체인, 더 넥스트 스텝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 본 블록체인 ▲민주주의와 블록체인 등으로 구성했다. 행사에선 각 주제를 바탕으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개회사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한다. 축사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황보승희 국회의원,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사장이 맡는다. 또 신창호 부산광역시 미래산업국장, 박효진 세종텔레콤 부사장, 유재범 비트베리파이낸스 (Bitberry Finance) 의장 등이 기조연설자로 연단에 오를 예정이다.

제1세션은 ’블록체인특구 부산 : 비전과 이슈‘를 주제로 '부의 미래, 누가 주도할 것인가'를 지은 인호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을 계획이다. 또 박효진 세종텔레콤 부사장,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 회장, 이주형 부산은행 상무 등이 주제발표자와 패널 등으로 참여한다.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과 거래혁명’을 주제로 열리는 제2세션에선 박수용 한국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는다. 주제발표엔 고호범 지에이치비(GHB) 대표, 엘레나강 후오비코리아(Huobi Korea) 이사, 전인탁 메디라이크 (MediLike)대표 등으로 구성했다.

제3세션에선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와 메타버스’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야놀자 사외이사로 알려진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가 좌장을 맡고, 김종환 블로코 창시자 겸 상임고문, 김기영 모핑아이 대표 등이 주제발표자로 무대에 오른다.

제4세션(블록체인, 더 넥스트 스텝)은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가 좌장을, 최수혁 심버스 대표, 조현진 젤리스 CSO, 전명산 소셜인프라테크 대표, 장민 플랫온 글로벌 공동대표 등이 주제발표를 맡는다.

제5세션(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블록체인)은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이 좌장으로,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주영섭 고려대학교 특임교수, 김화동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제6세션(민주주의와 블록체인)엔 구태언 테크앤로 대표변호사가 좌장으로, 박성준 앤드어스 대표, 어준선 코인플러그 대표,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설립 명예총장 등이 토론자로 오른다.

저녁엔 연사들과 블록체인 전문가, 서밋클럽 회원 등 주요 인사를 중심으로 네트워킹 시간인 ‘마블스나잇’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고, ‘더마블스’ 가 주관한다. 또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한국블록체인학회,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블록체인협의회, 한국금융ICT융합학회 등이 후원한다. 언론 파트너사로는 KNN, 코리아헤럴드, 아주경제, 뉴스웨이, 블록체인투데이, 체인뉴스, 윈크립토 등이 참여한다.

박봉규 이사장은 “어느덧 열두 번째 블록체인서밋 마블스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마블스의 이름처럼 블록체인 산업 발전은 물론, 결실이 있는 경이로운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동일 기자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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