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와 전 씨는 ‘터널 내부 영상 정합 알고리즘 개선 연구’를 주제로, 특수 카메라를 차량에 부착해 터널 내부를 연속 촬영해 터널 전체 이미지를 확인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 결과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연구는 사람이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단편적인 이미지로 터널을 관리하던 방식을 넘어 전체 이미지를 데이터로 저장해 인공지능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 씨는 “2년간 꾸준히 연구한 결과가 인정을 받아 뿌듯하다. 보다 깊이 있는 연구를 계속 이어가 사회기반 시설의 안전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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