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공예,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등 개설
전주기전대학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희망리턴 패키지사업 재창업업종 전환 교육에 선정돼 소상공인 재창업업종 전환교육을 오는 30일(수)부터 20일(화)까지 10일간 실시한다.
‘희망리턴패키지 사업 재창업업종전환 교육’은 폐업(예정)이나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재창업업종 전환 교육을 제공해 개인별 역량강화 및 실질적인 재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희망리턴 패키지사업 재창업업종전환 교육’은 ▲ 도자기공예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 가죽공예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 유튜브 콘텐츠제작자 양성과정-나도 크리에이터다를 주제로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위한 3개 과정이 개설됐다.
전주기전대학은 총 6회차를 진행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재창업업종전환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 조덕현 단장은 “올 해 희망리턴 패키지사업 재창업업종 전환 교육은 소상공인들에게 재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폐업(예정)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재창업업종 전환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유튜브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밝혔다.
한편, 전주기전대학은 희망리턴패키지사업 재창업업종 전환 교육에 3년 연속 선정됐다. 희망리턴 패키지 재창업업종전환 교육은 자부담금 없이 100% 국비 지원으로 진행되며,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및 폐업자들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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