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빅데이터연구소 1분기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실거래가 기반 ‘거래지수’와 ‘스마트 소셜지수’ 합산해 산출푸르지오, 아이파크, 래미안, 힐스테이트 순으로 선호도 높아
2위에 오른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는 퍼블리싱 지수 2240, 상호작용 지수 934, 공감 지수 2421, 거래 지수 4122로 집계되면서 통합지수 9716을 기록했다. 3위를 차지한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브랜드는 퍼블리싱 지수 1849, 상호작용 지수 1879, 공감 지수 2616, 거래 지수 2013으로 집계되면서 통합지수 8357을 기록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4위에 올랐다. 래미안 브랜드는 퍼블리싱 지수 2017, 상호작용 지수 2363, 공감 지수 2424, 거래 지수 1506로 집계되면서 통합지수 8310을 기록했다. 5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퍼블리싱 지수 2192, 상호작용 지수 1359, 공감 지수 2527, 거래 지수 2009로 집계되면서 통합지수 8087를 기록했다.
1위에 오른 ‘e편한세상’은 대한민국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로, 작년 론칭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주거 브랜드’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어느 건설사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혁신적인 연구와 분석을 지속하며, 설계, 상품 디자인, 기술 등 모든 영역에 있어 총체적인 업그레이드를 완성한 ‘e편한세상’은 한층 진화된 주거 철학과 차별화된 비전을 선보이는 브랜드 경험 공간 ‘드림하우스 갤러리’ 또한 운영 중이다.
특히 e편한세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업계에서 가장 앞선 스마트 건설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한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 생활 소음 저감을 위한 ‘3중 레이어 바닥구조’와 ‘팬 분리형 저소음/고성능 레인지 후드’ 등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력을 e편한세상에서 경험 할 수 있다. DL이앤씨는 ‘스마트홈 3.0’ 등을 통해서 입주민들의 편리하고 스마트한 주거 생활을 위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비즈빅데이터연구소는 합리적인 아파트 브랜드 평판 분석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아파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거래지수에 ‘스마트 소셜지수’를 합산해 지수를 산출했다. 스마트 소셜지수는 퍼블리싱 지수와 상호작용 지수, 공감지수로 구성된다.
퍼블리싱 지수는 언론매체와 소셜미디어에 관련 콘텐츠 중 해당 브랜드의 기사나 포스팅 등이 얼마나 많이 게재되고 있는가를 측정한 것으로, e편한세상(3629), 푸르지오(2240), 힐스테이트(2192), 래미안(2017), 아이파크(1849) 순이었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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