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참여 농가에 대한 선별 및 수확 관리 등 논의
전남농협은 7월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될 애플망고 수확기를 앞두고 출하협의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세부 계획 등을 농가들과 공유했다.
애플망고는 ‘오매향’ 브랜드의 대표품목으로, 전년도부터 첫 출시되어 유명 백화점 및 유통업체를 통해 약 7톤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젊은 소비자들에게는 수입과일을 대체하고 국산과일에 대한 수요를 확대시키는데 이바지했다.
박서홍 본부장은 “전남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통해 매년 애플망고를 비롯한 바나나, 만감류 등 다양한 아열대농산물의 재배농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신규 유입농가의 조직화를 통한 규모화로 전남을 아열대농산물의 주산지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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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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