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쿠팡·위메프·G마켓 등 14개 판매채널을 통해 숙박·체험 등 80여개 여행상품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경북 ‘e누리’는 기존에 사용되던 경북나드리 ‘e-커머스’를 리뉴얼해 출시한 것으로, 모바일 티켓 판매서비스의 특성인 ‘편리성·할인·여행’이 함축적으로 표현됐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브랜드 개발과 모바일 채널 도입 등으로 경북도가 미래형 스마트 관광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기존 관광에 웰니스를 접목하는 등 특화된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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