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나인, 박세열 최고전략책임자 선임

테이스티나인, 박세열 최고전략책임자 선임

등록 2021.06.11 11:43

정혜인

  기자

사진=테이스티나인 제공사진=테이스티나인 제공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테이스티나인은 박세열 최고전략책임자(Chief Strategy Officer, CSO)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세열 본부장은 오리온 외식사업본부장, MP그룹 사업본부장, YG Foods 사업본부장, 오티디코퍼레이션 COO 등을 거치며 대형 외식사업, 프랜차이즈, 신규사업 및 브랜드 기획 등을 맡았다.

테이스티나인은 박 본부장을 통해 옴니채널 환경을 전략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박 본부장은 우수 인재 지속 영입, 전략적 조직 개편, 브랜드 및 사업의 벨류체인 확보에 필요한 프로세스와 인프라 구축 등에 힘쓸 예정이다.

홍주열 테이스티나인 대표는 “앞으로 테이스티나인은 이번 박세열 최고전략책임자 영입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 사업 확장과 실행을 통해 프리미엄 레디밀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기업 성장을 견인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이스티나인은 삼성증권과 신영증권을 공동 대표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말에서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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