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 8개 내외를 선정해 회사당 사업화 자금 1천만원을 지원하고,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또 대구가톨릭대 캠퍼스 내 창업지원시설인 ‘업사이트(UPSITE)'에 조성된 회의실, 스튜디오, 공동작업장도 대여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만 39세 이하 청년 중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나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이다. 오는 23일까지 신청서를 청년희망팩토리사업단에 제출하면 된다.
변태영 청년희망팩토리사업단장은 “우리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통해 지역사회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이 사업을 계획했다. 우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청년들의 성공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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