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제작한 홍보물은 ▲인천항·인천항만공사의 소개 ▲신항, 내항, 북항, 남항, 배후단지 운영현황 ▲국제여객터미널·크루즈터미널 운영현황 ▲골든하버 및 배후단지 개발계획으로 구성해 인천항의 물류 및 해양관광 인프라 운영현황, 비전 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해외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과 중국어로도 제작했다.
특히 브로슈어는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인천항의 친환경 의지를 전파하기 위해 친환경 용지와 인쇄기법을 사용했다. 인천항만공사는 하반기 중 점자 브로슈어와 수어 동영상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새로운 인천항 동영상은 인천항만공사 유튜브 채널, 브로슈어 e-book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경영부문 부사장은 “앞으로의 홍보물은 단순한 정보전달 이상의 의미를 담아야 할 것”이라며 “신규 홍보물이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인천항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블로그(티스토리, 네이버)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와 공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소통을 펼치고 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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