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컨스트럭션 부문포스코건설 더샾의정부 더샵 파크에비뉴
포스코건설의 더샵이 2021년 주택브랜드 대상에서 스마트컨스트럭션 부문에서 대상 이름을 올렸다.
포스코건설은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더샵’을 새롭게 새단장했다. 더샵을 출시한 이후 두 번째이자 11년 만의 리뉴얼이다.
이번 리뉴얼은 새로운 10년을 맞는 2020년에 주거의 지향가치에 충실한 '더샵 3.0'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는 포스코건설의 의지를 담았다. `Advance in Core(핵심에서 앞서가는)`를 콘셉트로 신뢰할 수 있는 안전, 강화된 편의, 안락한 휴식, 세련된 디자인을 더샵의 4대 지향가치로 삼았다.
더샵의 심벌(#)은 가로획과 세로획이 교차하는 구조를 형상화해 강인함과 견고함을 강조했다. 영어 대문자와 소문자로 혼용했던 로고(The Sharp)는 모두 대문자(THE SHARP)로 변경해, 심벌과의 조화로움을 이루고 가독성을 높였다.
새롭게 단장한 더샵은 올해 포스코건설의 신규분양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의 ‘더샵 파크에비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5개동 420가구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이 약 95%를 차지한다.
일반 분양분은 317가구이며 전용면적39㎡ 45가구, 59㎡ 52가구, 84㎡ 200가구, 97㎡ 20가구로 구성됐다.
북한산 국립공원과 북한산 둘레길, 여의도공원 3배 크기의 직동공원과 같은 녹지공간과 접하며, 생태하천으로 복원을 마친 백석천이 아파트 단지를 끼고 흐르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장점이다. 주변에 고층 단지가 없어, 북한산 국립공원과 직동공원 조망이 가능하여 개방감 또한 우수하다.
의정부 도심에 위치하는 만큼 입지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IC가 차량으로 10분 거리여서 서울과 수도권 주요지역 진입이 용이하다.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에는 서울 청량리, 삼성동 등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현재 예비 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시청, 세무서, 시의회, 예술의 전당 등의 행정·문화타운이 단지 옆에 위치하고, 반경 1km 내에 신세계백화점, CGV 등 중심상권이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입주는 오는 7월 예정이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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