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중‧고등학생 참여부분을 신설했으며 시상규모도 확대했다.
대회 참여자는 ‘대구빅데이터활용센터’에서 보유한 22종의 공공‧민간데이터 외에도 지난 4월 29일 SW융합테크비즈센터(DNEX)에 개소한 ‘통계데이터대구센터’의 39종(행정DB 14종, 민간데이터 35종) 데이터까지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5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인터넷으로 참가서류를 접수하고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과한 22개 팀은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진출팀은 ‘대구빅데이터활용센터’에서 유무료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교육·멘토링 등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후 총 상금 2,300만원이 걸린 본선대회에서 최종 11개 팀을 선발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43개 팀이 참가해 ‘소상공인 부흥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불법 주정차 다발지역 분석과 최적단속 경로 설정’, ‘도시 양극화 분석을 통한 도시재생 방안 제안’ 등 8개 출품작이 선정된 바 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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