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LAY Contents는 블록다큐 제작 배경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가상자산 사기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해 가상자산의 기초체력을 키우자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블록다큐는 최근 채굴, 거래소, P2P, 폰지 스캠 등 다양한 곳에서 가상자산 관련 사기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기 사건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정보성 내용을 담아 제작될 예정이다.
오는 6월에 첫 번째 에피소드 ‘암호화폐 채굴과 관련된 진실’ 제작을 시작으로 유튜브, NBC 방송사 등 국내외 다양한 OTT 플랫폼에서 방송된다.
K-PLAY Contents 관계자는 “일반인 유저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기 어려운 점이 많다는 점에서 K-PLAY Contents는 미디어의 힘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최대한 신속하게 전달해 일반 가상자산 이용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갖추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PLAY Contents는 지난 16일 가상자산 경제 예능 버라이어티 ‘점핑앤덤핑’과 블록체인 시즌제 단편 드라마 ‘블록스토리–돈의시대’의 촬영을 끝내고 오는 5월 말 방영을 앞두고 있다.
뉴스웨이 김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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