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과 관련, 영진사이버대는 지난달 대구남부교육지원청과, 이달 12일은 대구달성교육지원청, 지난 14일은 대구동부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진사이버대는 부설연구소인 상담심리사양성센터에서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상담심리학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센터 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하고 학과 재학생들이 프로그램 봉사자로 동참한다.
프로그램으로는 ‘냠냠 쩝쩝, 푸드 놀이터’, ‘생각 up, 놀이게임’ 등을 개발하여 초등돌봄교실을 통해 운영된다.
변외진 상담심리사양성센터장(상담심리학과장)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 참여 초등학생들에게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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