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13일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NHN의 고도는 주관사 선정 등 다른부분들이 가시화 돼 있어 2023년 여름 전까지는 상장할 예정”이라며 “이밖에도 미국 NHN글로벌, 클라우드 사업 분야에서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시기에 대해서는 성장성을 어필할 수 있는 시점이어야 하기 때문에 확정이 어렵다”면서도 “대략적으로 2023년~2025년 경 순차적인 상장을 예상중”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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