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1일 진행된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로봇의 대중화를 대비해 로봇의 유통 등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서빙, 호텔, 바리스타 로봇에 이어 향후 케어, 방역, 안내 로봇 등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le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