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위해식품 회수 실적, 이물신고 처리기한 내 처리비율, 식품수거 목표 달성률 및 입력률, 업체 점검률 및 적발률 등 식품안전관리 12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빅데이터 활용 식품안전 관리, 퇴직공무원 활용 식품안전 레벨-업 어드바이저 사업 등의 시책을 통해 식품 안전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방역관리에도 주력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안심식당 운영 평가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수상은 대구시와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지난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조·유통·소비 전 단계에 걸친 식품안전관리에 힘써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생산에서 식탁까지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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