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정위는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 사무실을 현장조사했다. 구글은 사용자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앱 개발사 등에 광고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공정위는 구글이 광고 상품을 판매하면서 불공정거래를 했는지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유튜브도 운영하는 만큼 공정위는 유튜브에서 비슷한 불공정거래가 있었는지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
한편 공정위는 지난달 페이스북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뉴스웨이 변상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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