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부터 실시하는 창업교육은 홍보 및 마케팅 전략, 창업가 정신 및 핵심역량, 재무회계 등 실전·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군은 교육수료자에게 1인당 1,200만원의 창업자금지원과 창업공간제공, 전담 멘토링 운영, 인적 네트워킹 구축 등의 개별 맞춤 지원을 계속할 방침이다.
한편,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칠곡군과 경일대 산학협력단이 협약을 체결하여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갖춘 만 39세 이하의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백선기 군수는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들이 경쟁력 있는 창업아이템을 개발하여 안정적으로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청년실업난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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