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 예비자를 위한 선행 교육으로, 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위생 관련 법규, 유통·마케팅 전략 등의 이론 수업과 실습을 병행해, 가공 창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총 12회 48시간으로 운영된다.
청도군은 이번 교육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지원해, 창업자들에게 체계적인 창업 교육은 물론 창업 실패에 대한 부담도 완화해줄 방침이다.
이승율 군수는 “이번 교육으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상품화와 새로운 농가소득 품목 개발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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