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한승연과 함께 “경북으로 랜선여행 떠나요”

한류스타 한승연과 함께 “경북으로 랜선여행 떠나요”

등록 2021.04.04 15:52

강정영

  기자

사진제공=경북문화관광공사사진제공=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가 한류스타 한승연과의 콜라보로 경북 관광 영상을 제작해, SNS 홍보한 결과 총 조회수 45만 뷰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일본 등 해외에서 인지도가 있는 한류스타 한승연(전 KARA멤버)이 출연한 경북 여행 V-LOG 영상은 1차 경주․포항․영덕, 2차 안동․문경의 핫플레이스와 지역 테마별 관광지 그리고 대표 먹거리 소개로 구성됐다.

2차에 걸쳐 제작된 총 6편의 경북 여행 콘텐츠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24만회, 인스타그램 좋아요 21만 개를 기록했으며, 댓글 창에는 “This is gonna be in my itinerary for next trip to Korea(이 코스가 나의 다음 한국여행 일정이 될 것이다.)”, “素敵な場所で食べ物も美味しそう。私もいつか行ってみたい(멋진 장소에, 음식도 맛있을 것 같다. 언젠가 나도 가보고 싶다)”등 호응을 보였다.

한류스타 한승연 VIOG 영상사업은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를 활용한 2021 관광트렌드 전망 및 분석’ 보고서 중 경주지역 홍보사례로 언급되는 등 경북관광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현지 대면 홍보 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채널 다양화를 통한 디지털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전개한 결과, 860만 뷰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면의 온라인 마케팅으로 침체된 경북관광 시장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효과적인 마케팅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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