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까지 접수···기업 당 사업비 최대 1500만 지원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전남지역에 소재한 수출 초보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전남TP 해외비즈니스센터, 전문무역상사 등 민간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와 수출형 기업으로의 전환을 돕는 컨소시엄 형태의 방법으로 수출지원을 추진한다.
올해는 10개 내외 기업을 선정해 기업 당 최대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수혜기업은 해외시장조사, 유통채널입점, 해외인증, 전시회, 바이어미팅, 통번역, 홍보물제작, 기술지원 등 다양한 수출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도내 본사, 공장 또는 연구소를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수출을 희망하는 내수기업에서부터 전년도 수출액 1000만불 이하인 기업까지 수출초보기업, 수출주력기업, 수출강소기업으로 분류해 소정의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모집공고는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지원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희망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과 수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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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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