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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후원금 전달식 및 지정병원 협약식 가져

김천상무프로축구단 김충섭 구단주가 김천종합운동장 시설물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김천상무프로축구단)

김천상무프로축구단(구단주 김충섭)은 지난 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건양RPC 이건우 대표(2천만원), 김천 육상연맹 김태홍, 수영연맹 황현수, 역도연맹 박무용, 배드민턴협회 김형호, 볼링협회 조순호, 우슈협회 김주록, 댄스스포츠연맹 우지연, 족구협회 박종철, 스쿼시연맹 황정근, 합기도협회 정영수 총 10명의 협회장이 1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천시체육회 종목별회장 960만원, 황금퇴비 박종철 대표(3백만원), 김천시바르게살기협의회(3백만원), 김천자두연합회(3백만원), 오단이김밥 김혜영 대표(3백만원), 동심축구클럽(회장, 50대 최상복, 60대 김광열 등 3백만원), 푸른농산 전대모 대표(2백만원), 김천시이통장연합회(150만원)가 후원에 동참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제일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김천상무프로축구단)

김천상무프로축구단(구단주 김충섭)은 이날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제일병원과 공식지정병원 협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2021 시즌 김천상무 공식지정병원인 김천제일병원은 경기지원 및 진료지원을 제공하며 매 경기 의사 1명, 간호사 1명, 구급차 1대의 안전요원을 지원한다. 이외에 김천제일병원 방문 진료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구단주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김천상무가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4월 4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5R FC안양과 홈 개막전을 치른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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