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AI 전문기업 가이온과 산학협력협약 체결

영남이공대, AI 전문기업 가이온과 산학협력협약 체결

등록 2021.04.03 21:39

강정영

  기자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왼쪽)과 강현섭 ㈜가이온 대표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영남이공대)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왼쪽)과 강현섭 ㈜가이온 대표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영남이공대)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1일 천마스퀘어 역사관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가이온(대표 강현섭)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빅데이터 및 AI를 적용한 사이버보안 전문 인재 양성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연구 환경의 공유 및 핵심과제의 공동 참여 등을 통해 상호 성장발전을 도모하고, 산업기술 개발 및 전문 직업인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전문교육을 위한 인턴쉽 및 취업과 현장실습 지원 △기업특화 주문식 전문교육 공동 운영 △각 기관의 학술자료 및 정보, 기자재 공동 활용 △공동 학술 연구 활동 및 세미나, 포럼, 학술회의 등의 공동개최 △전문 교육과정 공동개발·운영 및 프로젝트 공동 수행 등을 약속하고 기타 진행 및 구체적인 사항은 상호 협의에 통해 진행하기로 했다.

㈜가이온은 빅데이터 기반의 AI 솔루션 유통 및 개발의 선두주자로서 다수의 운영 및 보안 관제체계 구축 경험을 통해 특화된 노하우를 보유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한편,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계열은 2014년에 설립돼 안랩, SK인포섹, 티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국내외 IT기업 및 공공기관, 정보보안전문업체 등의 보안담당자를 공급하고 있으며, 2021학년에는 AI보안전공을 신설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