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업자에게는 점포 임대료를 월 최대 50만을 최대 10개월간, 리모델링비는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1인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시행 첫 해인 2020년도에는 청년 9명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1인 최대 9백만원을 지원받아 창업했다.
김충섭 시장은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긍정적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또한 청년 인구 유입으로 이어져 청년이 머무르는 김천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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