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드림은 공정위가 소비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주고 피해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 5월부터 운영 중이지만 사이트 이름이 소비자 포털로 쉽게 인식되지 않아 인지도가 낮은 편이었다.
공정위는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 포털의 이미지를 드러낼 수 있는 이름으로 바꾸기 위해 공모전을 연다.
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18일까지고 공정위는 공모전에 참여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이슨 에어랩(플레이스테이션4pro로 변경 가능·1명), 애플워치(1명) 등 경품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4월 30일 발표된다.
공정위는 또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중 소비자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내용은 무엇인지 온라인 투표로 의견을 모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기로 했다.
뉴스웨이 변상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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