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경북여행리포터단, MZ세대 타깃 랜선 홍보

2021 경북여행리포터단, MZ세대 타깃 랜선 홍보

등록 2021.03.21 15:45

강정영

  기자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경북여행리포터 및 여행작가단을 모집해, 리포터 25명, 여행작가 6명으로 구성된 2021년 경북여행리포터단을 선발했다.

오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경북여행리포터단은 매월 경상북도를 탐방하고 여행지, 핫플레이스, 맛집, 숙박 등 관광지를 추천하고, 경북여행을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여행작가단은 여행웹진이나 여행전문매거진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작가를 전국에서 모집해 좀 더 심도 있는 기사와 사진 콘텐츠를 관광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여행리포터단이 제작한 자료와 영상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경북나드리 SNS채널, 경북나드리 유튜브 채널 등에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네이버 여행플러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론리플래닛 등 글로벌 여행매거진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 2012년부터 이어온 리포터단 활동은 리포터가 직접 여행한 경험을 소개해 경북을 찾은 여행자들에게 더욱 유용하고 믿을만한 여행정보로 자리잡고 있다”며, “2030 밀레니얼 Z세대들을 타깃으로 랜선으로 경북의 매력을 전달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는 물론 경북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