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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합병 후 두 번째 희망퇴직...34개월치 월급 준다

KB증권이 최대 34개월치 월급을 퇴직금으로 지급하는 조건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197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정규직원이 대상이다.

KB증권은 오는 11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KB증권은 희망퇴직자에게 월 평균임금 최대 34개월치의 퇴직금과 생활지원금 등 5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결과는 오는 13일에 개별 통보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증권의 희망퇴직은 지난 2017년 1월 현대증권과 합병한 이후 두 번째로, 지난해 말 실시한 임금체계 통합안의 후속조치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이번 희망퇴직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희망퇴직 수요에 대비한 인력구조재편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박경보 기자 p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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