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은 일본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시오도메 Z홀딩스(Shiodome Z Holdings)와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합병목적은 라인과 Z홀딩스간 경영통합 달성이다.
회사 측은 “시오도메 Z 홀딩스는 주식의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 합동회사로서, 라인은 본 흡수합병에 대한 대가로 시오도메Z 홀딩스의 모든 지분을 보유한 소프트뱅크에 대해 1억8088만2293주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합병기일은 내년 2월 26일이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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