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이색 밀키트 특가 라이브방송 펼친다

11번가, 이색 밀키트 특가 라이브방송 펼친다

등록 2020.12.15 08:46

정혜인

  기자

사진=11번가 제공사진=11번가 제공

11번가는 특별한 밀키트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방송을 16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는 16일 오후 5시 ‘애슐리’ 홈스토랑 라이브방송을 진행, ‘애슐리’ 매장에서 인기 있는 메뉴를 집에서도 간단히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제품인 ‘애슐리 쉐프박스’를 소개하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봉골레 크림 빠네’ 등 인기제품 8종을 정가보다 약 30% 가까이 저렴한 9900원에 판매한다.

17일 오전 11시에는 ‘GS샵’ 라이브방송을 통해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를 한정수량 특가에 판매한다. 캐나다 청정바다에서 싱싱하게 자란 자연산 랍스터 1350g(450g x 3마리) 2만9900원 600세트 한정, 2250g(450g x 5마리) 4만2900원에 350세트 한정으로 방송 중 판매한다. 방송에는 홈쇼핑 쇼호스트가 출연해 랍스타를 집에서 쉽게 조리하는 법, 고급스런 홈파티 음식 준비하는 팁에 대해 설명한다..

18일 오전 11시에는 밀키트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해외 각국의 먹거리를 밀키트로 내놓은 ‘미싱 더 시티’의 2번째 시리즈, ‘이태리편’ 신제품들을 소개한다.

이규훈 11번가 가공식품 팀장은 “밀키트가 예전에는 주로 1인 가구들이 끼니를 간단히 해결하는 정도의 간편식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레스토랑을 대체하는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레스토랑 간편식) 트렌드로 확산되며 품목이 다채로워졌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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