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FibroGen과 총 578억5937만5200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0년 9월 18일부터 2022년 12월 31일이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8.2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해당 계약은 지난 9월 18일에 체결된 기술이전 계약에 대한 본 계약 체결 건이며, 계약 종료일은 생산 일정 등 계약조건 변경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조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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