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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연·김춘수 대표, ‘인제스피디움’ 글로벌 명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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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복합 자동차 문화 공간·타임갤러리 등
12개국 ‘글로벌농촌관광 서포터즈단’ 팸투어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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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연, 김춘수 인제스피디움 대표는 인제스피디움을 기반으로 하는 강원도 인제를 글로벌 명소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윤 대표와 김 대표는 인제피스피디움뿐만 아니라 인제군을 세계 속의 신흥 레저스포츠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8일 인제스피디움에 따르면 이달 24일부터 2일간 12개국 서포터즈 등 30명과 함께 “글로벌농촌관광 서포터즈단” 팸투어를 인제스피디움 시설 체험 및 지역 명소 탐방 등 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주관하여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국가는 프랑스를 포함한 전 세계 12개국의 팸투어 인원은 먼저 인제스피디움 세미나룸에서 “한국 농촌관광 글로벌 홍보방안”이라는 주제 하에 전 세계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 독특한 이색 지역 명소인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코리아 유니크베뉴” 인제스피디움 전체 시설을 돌아보며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전 세계 자동차를 관람할 수 있는 클래식카박물관과 레저시설인 레저카트 체험, 윤빛터널의 멋진 조명 아래서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사진을 찍으며 바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각자의 나라에 홍보를 진행했다.

인제스피디움이 위치한 인제는 강원도 전역에서 가장 낮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4.6㎍/㎥를 나타내며 국내에서 가장 청정지역임으로 전 세계 어느 곳보다 깨끗한 곳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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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은 이달 24일부터 2일간 12개국 서포터즈 등 30명과 함께 “글로벌농촌관광 서포터즈단” 팸투어를 인제스피디움 시설 체험 및 지역 명소 탐방 등 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주관하여 진행했다. 사진=인제스피디움 제공

2013년 5월 준공한 인제스피디움은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일대 139만9000㎡ 부지에 건설한 국내 최초 복합 자동차 문화 공간이다.

국제규격의 자동차경주장은 3.908㎞의 서킷과 호텔(객실 134개) 및 콘도(118개)를 갖추고 있으며 주변은 300∼400m 높이 산에 둘러싸인 데다 인제 도심지역과도 20㎞가량 떨어져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를 빠져나와 내린천을 따라 굽이진 국도를 20분가량 내달려야 나오는 자동차 및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4성 호텔 숙박과 조식 뷔페, 자동차 박물관 관람 등과 함께 인제군의 관광명소인 인제산촌민속박물관과 박인환 문학관,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하추리 산촌마을의 가을 숲길 탐방, 아궁이 가마솥 밥 짓기등과 백담사를 관광하는 코스로 짜여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스피디움은 지난 9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0년 한국을 대표하는 이색지역 명소(코리아 유니크베뉴, Korea Unique Venue)’ 40선에 선정됐다.

특히 인제스피디움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점수로 선정되었으며, 강원권에서는 인제스피디움을 비롯해 남이섬, 원주 한지테마파크 등 7곳이 이름을 올렸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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