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는 본점 소재지를 기존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트리스빌딩에서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으로 변경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사유에 대해 “경영환경 개선과 업무 효율성 증대”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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