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에게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 꿈일 텐데요. 최근 주거면적 변화와 무주택 기간 등 일부 지표에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변화가 포착됐다는 데서 희망을 찾아봅니다.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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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2 16:20
수정 2020.06.0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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