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세아이텍은 문화재청과 8억284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2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은 2020년 한양도성 타임머신 일반용역으로, 데이터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s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