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본 발명을 통해 구현되는 시료검출장치를 이용하면, 고해상도의 대면적 영상을 빠른 시간 내에 획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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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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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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