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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원유가격 논의 위해 6일 화상회의 열기로

OPEC+(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러시아 등 10개 산유국의 연대체)가 원유 가격 안정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6일 화상회의를 하기로 결정했다.

외신 등에 따르면 OPEC+ 회원국인 아제르바이잔 에너지부가 OPEC과 비(非)OPEC 장관회의에 초청받았다. 이 회의는 6일 화상회의 형식으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선 그간 하락한 원유 가격을 안정화 시키기 위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사우디아라비아는 원유 시장을 안정시키는 공평한 원유 생산을 합의하기 위해 OPEC+ 국가를 비롯해 다른 산유국도 포함하는 긴급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사우디가 회의 참석 범위를 OPEC+뿐 아니라 ‘다른 국가들’까지 언급했다는 점에서 지난 3년간 OPEC+의 산유량 조정에 참여하지 않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에도 참석을 촉구했다는 해석도 나온다.

임대현 기자 x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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