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600 붕괴.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공포가 전세계로 번진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의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1.24포인트(4.86%) 내린 1,591.20를 가리키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금통위'의사봉 두드리는 이창용 한은 총재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 정의선 현대차 회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참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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