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올해 설을 맞아 ‘펫팸족’을 위한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핫팩 주머니가 들어있는 에코퍼(eco fur) 방석으로 보온성을 강조한 ‘유모차 커버 세트(유모차 별도)’, 반려동물 외투인 ‘덤블링 케이프’, 퍼(fur) 안감으로 보온성을 높인 ‘털모자’, 반려동물 집인 ‘리버시블 돔 하우스’, 반려동물 러그인 ‘방울 퍼 러그’ 등을 판매한다.
또 강남점 본관 1층 집사 매장에서는 오는 27일까지 ‘반려동물 맞춤 한복’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저고리와 치마, 배자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한복과 머리핀, 노리개 등의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펫펨족을 위한 명절 맞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강남점 본관 1층 집사 매장에서는 오는 18일 ‘사람과 강아지가 함께 먹는 만둣국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18일과 19일 이틀간 ‘설날 맞이 케이프/족두리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해 반려동물과 함께 설 명절을 즐길 수 있다.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집사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경자년 쥐띠해를 기념하는 ‘미키마우스 모양 반려동물 그릇’을 증정한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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