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에도, 중장년층에도, 아르바이트만으로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는 이들은 적지 않습니다. 행여 일자리를 잃을까 부당한 대우와 갑질을 모두 감내하고 있는 모두에게, 2020년은 보다 행복한 한 해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관련태그 #아르바이트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silee@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아르헨티나서 수도관 폭발 사고···알고 보니 또 '인재' · 임산부 무시한 비매너남에 사이다 참교육 '속이 다 시원하네' · 이집트 유명 관광지서 파도의 습격···인생사진 찍으려다 '날벼락'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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