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에도, 중장년층에도, 아르바이트만으로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는 이들은 적지 않습니다. 행여 일자리를 잃을까 부당한 대우와 갑질을 모두 감내하고 있는 모두에게, 2020년은 보다 행복한 한 해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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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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