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10일 보통주 1주당 0.05주, 우선주 1주당 0.05주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는 5000원으로 총 59만4247주가 신주 발행된다. 신주 배당기산일은 2020년 1월 1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22일이다. 회사 측은 “단수주는 상장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jay@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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