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16.9도 느린마을 증류주 선봬

배상면주가, 16.9도 느린마을 증류주 선봬

등록 2019.12.02 14:27

최홍기

  기자

사진=배상면주가사진=배상면주가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 증류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느린마을 증류주’는 전북 고창에서 재배한 쌀로 빚은 소주 원액을 최적으로 블랜딩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 16.9도다. 투명한 병 디자인이며 용량은 360ml다.

이 제품은 느린마을양조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느린마을양조장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을 콘셉트로 프리미엄 수제 막걸리와 다채로운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양조 펍이다. 현재 양재 본점, 센터원점 등 전국 22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배상면주가 마케팅팀 관계자는 “느린마을양조장에서 막걸리 뿐만 아니라 증류주까지 출시해 배상면주가의 다양한 명품 주류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친구 및 동료들과 함께 가까운 느린마을양조장에 방문해 다양한 음식들과 페어링 하기 좋은 ‘느린마을 증류주’만의 깔끔한 끝맛과 부드러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최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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