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주성남 기자
등록 :
2019-11-12 23:15

신한대, ‘제5회 신한류 슈퍼루키모델선발대회’ 개최

사진=신한대학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9월 26일 접수를 시작으로 이달 7일 결선까지 약 3개월간의 ‘제5회 신한류 슈퍼루키모델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접수자 300여 명과 해외 6개국(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필리핀, 베트남, 중국)의 참가로 예선을 치렀으며 국내 본선 진출자(남28명, 여30명) 58명과 해외참가자 19명(카자흐스탄 5명, 러시아 5명, 몽골 5명, 필리핀 2명, 베트남 1명, 중국 1명) 등 총 77명으로 본선을 치렀다.

본선 무대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류재경 신한대 교수(학생지원처장)를 준비위원장으로, 신한대 모델학과 이선진 교수, 김재범 등 10명의 준비위원을 위촉했다.

심사위원은 김재윤 고문, 신한대 신우식 교수, 최교익 교수, 에스팀 손범 원장, 죠이모델K 김도현 대표, 한국모델협회 사은영 이사, 슈퍼모델 이화선 등 8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3천만원 가량의 에스팀 소속사 협찬 및 ‘더 룩 오브 이어(The Look of The Year)’의 한국대회 자동출전권 획득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은 김동석(300만원), 문화체육부관광위원장상 몽골 인드라(150만원), 최우수상 김동하(100만원), 최우수상 장지민(100만원), 특별상 김신일, 카자흐스탄 발눌(BALNUR) 등 6명이 입상했다.

신한류 모델선발대회의 대상을 수상한 김동석 군은 더 룩 오브 더 이어 코리아 본선 자동진출이 확정됐다. 김 군은 “모델의 기초인 워킹부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신한대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아시아권에 널리 알려지게 됐고 신한류의 중심지로 더욱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스타 발굴은 물론 그에 따른 교육과 지원을 계속 병행할 예정으로 한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진그룹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